아직 에이지 오브 미솔로지를 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말씀드렸고 말입니다.
미솔로지에는 영웅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만 가장 좋아하는 영웅은 그리스가 아닌 이집트에 있었습니다,.
바로 이분
갓 파워 오시리스의 아들입니다.(화면을 눌으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그리스의 벨라로폰(체력 640 공격력32) 페르세우스(체력480 공격력 14) 폴리페무스 (체력 720 공격력24)의 이들(노르웨이와 아틀란티스는 영웅으로 치기 힘드니) 보다 오시리스의 아들이 가장 좋습니다. 원거리공격을 하면서(사정거리18,일반궁수는 15~16) 타격타입은 직접공격이라 건물같은 것에도 효과가 상당할 뿐더러 공격타입도 한번에 4명을 공격하는 체인라이트닝 거기에다가 소환계열 최강 갓파워인 니드호그조차 우습게 날려버리고 파라오의 특징인 축복(건물에서 생산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자원수집시 추가적으로 자원을 획득하게 한다)이나 회복도 가능한 말 그대로 영웅입니다.
부대 제일 끝에다가 정지 시켜 놓으면 공격력 60의 번개로 확실히 지져버립니다.
적에게 둘러쌓일 경우 쉽게 죽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분이 가장 좋습니다.
단지 그리스영웅이 아니면 왜 백 스토리가 없는 건지 ..그 동네 신화가 그래서 그런거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