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작 애니메이션 쾌걸 조로
요즘에 보고 있습니다.
국내판
일본판
잊고 살았었는 데 우연히 피디XX돌아다니다가 이것은!
하면서 받았습니다. 52편짜리를.
(피박은 죽어도 결제 안하는 데. 이것 때문에..
왜! 남은 기간이 삭제 대기인거냐....) SBS방송국에서 했을 때의 광분한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어떻게든 엔딩을 보고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보면서 옛날 기억이 나는 게 좋네요..
단지 편수가 좀 많아서...위쪽은 국내판
(좋은 해상도의 자료가 없더군요..)朝燒けに染まった この空を仰ぐ町
아침노을에 물든 하늘을 맞이하는 마을
眠らない邪惡が 色を塗り變える
잠들지 않는 사악함이 색을 퍼트린다
その中を情熱の 風が走って
그 속을 정열의 바람이 달려 간다
靜かな自由へと 拔けて行く
평안한 자유를 향해 뚫고 나간다
どこかで だれかが
어디서 온 누구인가
誓う劍を待つ
맹세의 검을 가지고
きらめく 明日を夢見て
빛나는 내일을 꿈꾸며
どこかで だれかが
어디서 온 누구인가
平和を取りもどす
평화를 되찾는
ゾロというもちを
조로라 불리우는 자를
見つめて
바라보며
국내판이나 일본원판이나 스틸 컷은 거의 같습니다.
노래 자체는 일본판이 조금 더 길더군요.....
(저는 국내판이 더 좋습니다만..)